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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자랑스러운 한국인’ 친환경기술혁신 대상 수상한 제무, 제로팩클렌져 출시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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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희 기자 jywoo@dailysecu.com 2017년 11월 09일 목요일

황사, 미세먼지, 중금속은 각종 환경오염의 주원인으로 인간의 인체 피부는 지금 몸살을 앓고 있다. 각종 피부트러블로 인한 문제를 겪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어 피부보호 및 관리방법이 필요해지고 있다.

뉴질랜드산 제올라이트는 중금속, 독성물질을 흡착하는 성질을 가진 천연 미네랄 원료로서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노폐물, 미세먼지 등을 흡착·배출한다.

또한 대장균, 장티푸스균, 화농균 등의 미생물 성장을 억제시키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피부 수분을 조절하고 유지한다.

주식회사 제무는 뉴질랜드 제올라이트가 7.5%가 함유되고 국내 화장품기술이 접목된 친환경제품 제로팩클렌져를 출시했다.

이제품은 사용 후 당김이 없고, 보습감, 각질제거, 피지제거에 도움을 준다. 모든 피부에도 적합하다는 무자극 인증을 받았고, 특허출원도 돼 있다. 

각종 클렌징크림과 클렌징폼, 클렌징오일, 폼클렌징 등과 같이 블라인드테스트에서 알려진 제품들을 제외하고, 높은 점수를 받은 제올라이트 성분을 포함한 제무의 제로팩 클렌져는 블로거, 유투버들의 체험사례들이 올라오고 있다.

제무의 고윤우 대표는 제올라이트를 주성분으로한 친환경제품을 개발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9월21일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17 대한민국자랑스러운한국인 대상에서 친환경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 한국SNS기자연합회가 주관 및 주최한 이 행사에서 30여명의 28개분야 기관,단체장과 함께 뷰티화장품부분을 수상했다.

주식회사 제무(ZEMU)는 2년의 임상을 거쳐 뉴질랜드 천연 제올라이트를 사용해 기초 스킨케어 4종(제로 팩 클렌져, 엔 팩 크림, 엠 코팅 미스트, 엔 티 올데이크림)을 런칭했으며, 뉴질랜드의 씨티파머시그룹의 약국체인에도 입점했다.

한편, 뉴질랜드 제올라이트가 주요성분인 제무(ZEMU)의 ‘제로팩 클렌져’와 ‘엔팩 크림’은 피부과 전문의들의 의해 피부 자극지수가 제로인 무자극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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