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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천연 제올라이트로 만든 무자극 인증 폼클렌징은?

2017-10-30


[서울=내외뉴스통신] 박수진 기자 = 황사, 미세먼지, 중금속은 각종 환경오염의 주원인으로 인간의 인체 피부는 지금 몸살을 앓고 있다. 각종 피부트러블로 인한 문제를 겪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어 피부보호 및 관리방법이 필요해지고 있다.

 

제올라이트는 숯이나 머드보다 흡착력이 뛰어난 물질로, 화장품 업체에서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지만 이미 땅속 중금속이나 오염물을 흡착하고 있어 먹거나 피부에 쓰기에는 성분 검사가 필요하다. 한국, 일본, 중국 등의 화산지대에서도 제올라이트가 발견되지만 불순물이 많이 섞여있어 산업용으로만 쓰인다.

 

뉴질랜드 천연 제올라이트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북섬에서 발견되는 지구상에서 발견된 제올라이트 중 가장 어린 나이에 순수한 제올라이트이다. 제올라이트는 각종 노폐물과 중금속을 흡착하는 성질이 있어 로마시대에는 정수에 이용했었다. 순수한 양질의 제올라이트는 공해가 없고 공장이 전혀 없는 청정지역에서 나오기 때문에 먹거나 피부에 쓰일 수 있다는 발표가 이루어지면서, 여러 논문과 임상실험들을 통해 널러 알려지기 시작했다.

 

가장 어리고 순수한 뉴질랜드의 제올라이트는 한국 광물자원공사와 환경시험연구원에서 성분검사시 PH농도와 중금속 검출실험에서 피부에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뉴질랜드산 제올라이트는 중금속, 독성물질을 흡착하는 성질을 가진 천연 미네랄 원료로서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노폐물, 미세먼지 등을 흡착·배출한다. 또한 대장균, 장티푸스균, 화농균 등의 미생물 성장을 억제시키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피부 수분을 조절·유지하는 높은 보습력을 가지고 있다.

 

각종 클렌징크림과 클렌징폼, 클렌징오일, 폼클렌징 등의 블라인드테스트에서 유명 제품들을 재치고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제올라이트성분의 제품은 파워블로거, 유투버, 연예인들의 체험사례들도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뉴질랜드 제올라이트가 7.5%가 함유되었고, 국내 화장품기술이 접목된 천연 제올라이트 클렌져로 제무 제로팩클렌져가 있다.

 

사용 후 당김이 없고, 보습감, 각질제거, 피지제거에 도움을 준다. 모든 피부에도 적합하다는 무자극 인증을 받았고, 특허출원이 되어있다.

 

주식회사 제무(ZEMU)는 2년의 임상을 거쳐 뉴질랜드 천연 제올라이트를 사용해 기초 스킨케어 4종(제로 팩 클렌져, 엔 팩 크림, 엠 코팅 미스트, 엔 티 올데이크림)을 런칭했으며, 뉴질랜드의 씨티파머시그룹의 약국체인에도 입점해 있다.

 

뉴질랜드 제올라이트가 주요성분인 제무(ZEMU)의 ‘제로팩 클렌져’와 ‘엔팩 크림’은 피부과 전문의들의 의해 피부 자극지수가 제로인 무자극 판정을 받았다.

 

nbnnews01@nbnnews.co.kr


원문 링크 : http://www.nbnnews.co.kr/news/view.php?idx=114134